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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DAY 52


이번 강의는 이모티콘을 제안한 뒤 미승인을 받았을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저는 처음에는 미승인을 받으면 실패한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강의를 들으면서 많은 작가들도 여러 번 수정과 도전을 반복한다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미승인을 받더라도 너무 좌절하지 말고 다시 도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강의에서는 먼저 부족한 부분을 수정해서 다시 제안해 보는 방법을 알려주었습니다. 캐릭터의 표정이나 문구, 컨셉을 조금 바꾸는 것만으로도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또 카카오톡만이 아니라 다른 플랫폼에도 제안해 볼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하나의 플랫폼에서 승인되지 않았다고 해서 작품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닐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SNS를 통해 직접 홍보하거나 페어에 참여해서 사람들에게 캐릭터를 보여주는 방법도 있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이 부분이 특히 흥미로웠습니다. 단순히 기다리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사람들과 소통하며 캐릭터를 알릴 수도 있다는 점이 멋지게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이모티콘을 다시 만드는 것도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한 작품에만 너무 집착하기보다 계속 새로운 시도를 하는 것이 더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미승인은 끝이 아니라 더 좋은 작품을 만들기 위한 과정일 수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앞으로 저도 결과에 너무 실망하기보다 계속 수정하고 도전하면서 경험을 쌓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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