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DAY 12 입니다 벌써 이만큼이나 왔어요 ~~이번 강의에서는 취미나 취향을 담은 이모티콘에 대해 배웠습니다. 사람마다 좋아하는 것이 다르기 때문에 취미와 취향을 잘 담으면 더 개성 있고 특별한 이모티콘을 만들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예를 들어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은 “떠나고 싶다”, “여행 가자” 같은 표현을 넣을 수 있고, 운동을 좋아하는 사람은 운동하러 가는 모습이나 땀 흘리는 모습을 넣을 수 있다고 합니다. 또 독서를 좋아하는 사람은 책을 읽으며 행복해하는 모습, 그림이나 공예를 좋아하는 사람은 열심히 무언가를 만드는 모습을 이모티콘으로 만들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취향도 좋은 소재가 될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좋아하는 옷 스타일이나 음식, 향수, 또는 이상형..
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DAY 11입니다 ~ 하루하루 습관을 만들어가서 더 좋은 챌린지예요~ 이번 강의는 습관 이모티콘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사람마다 가지고 있는 작은 습관들이 이모티콘의 좋은 소재가 될수 있다는 점이 정말 재미있게 느껴졋습니다. 평소에는 너무 익숙해서 특별하다고 생각하지 않았던 말버릇이나 행동도 누군가에게는 공감이 되고, 개성있는 이모티콘이 될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은 아 진짜? , 헐, 음..., 괜찮아 같은 말을 자주 하고, 또 어떤 사람은 머리를 만지거나 멍하니 있는 습관 늘 늦잠을 자는 습관, 자꾸 깜빡하는 습관이 있을수 있습니다. 이런 모습들을 캐릭터에 담으면 사람들이 저거 완전 내 모습이다. 라고 느끼게 될것 같습니다. 그래서 ..
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DAY 10 입니다! 오늘의 2-5 강의는 일상에서 자주 쓰는 말을 이모티콘에 담아내는 방법에 대해 배웠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내가 속해 있는 단톡방이나 평소 친구, 가족과 나누는 대화를 떠올려 보게 되었습니다. 생각보다 우리는 비슷한 말을 정말 자주 반복해서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고마워, 잘자, 슬퍼, 배고파, 어디야?, 힘내, 나 지금 가는중, 같은 말들은 특별한 말은 아니지만 거의 매일 사용하고 잇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많이 공감하고 자주 사용하는 이모티콘은 어려운 말보다 이렇게 익숙한 표현들로 만들어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강의에서는 먼저 내가 평소 자주 쓰는 말을 적어보고, 그 중 하나를 골라 어떤 표정과 동작을 넣으면 좋을지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았습..
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DAY 9 가 되었습니다 오늘은 2-4 강의 말투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사람마다 말하는 방식 다르기 때문에 말투만 잘 살려도 개성있는 이모티콘을 만들수 있는 점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같은 고마워 라는 말도 어떤 사람은 고마워~ 라고 말하고, 어떤 사람은 감사합니다, 땡큐, 고맙다잉 처럼 다르게 표현하기 때문에 말투 자체가 캐릭터의 특징이 될수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특이한 말투나 사투리, 외국어를 활용하면 더 눈에 띄는 이모티콘을 만들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예를 들어 경상도 사투리나 전라도 사투리처럼 지역마다 자주 쓰는 표현을 넣으면 더 친군하고 재미있게 느껴질 것 같았습니다. 또한 직업마다 자주 쓰는 말투도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선생님은 집중해, 잘했어 같은..
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DAY 8입니다 ~~위클리 숙제는 마무리했고 이제 다시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느낀점을 쓰려고 해요 2-3강 이번 시간에는 성격 이모티콘에 대해 배웠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가장 중요하다고 느낀점은 누가 보아도 캐릭터의 성격이 바로 드러나야 하너다는 것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소심함, 느긋함, 잘 까먹는 성격, 무심함, 잘 웃는 성격, 대범함, 성격이 급한 모습, 계산적인 모습, 활발함, 사교성이 좋은 성격처럼 여러 특징 중에서 한가지를 정해 그 성격이 잘 보이도록 만들어야 한다고 합니다. 저는 처음에는 여러 성격을 한 캐릭터에 다 넣는 것이 더 재미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한가지 특징을 확실하게 정하는 것이 더 기억에 남는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또 강의에서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