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DAY 22 일차 입니다 !! 2-13강의 이번 강의는 그림 없이 텍스트로 만드는 이모티콘, 즉 텍스트콘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저는 이모티콘은 꼭 캐릭터 그림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글자만으로도 충분히 감정과 분위기를 전달할 수 있다는 점이 매우 신기했습니다. 짧은 문장이나 자주 쓰는 말을 보기 좋게 꾸며서 보내면 그림이 없어도 재미있고 눈에 잘 들어온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강의에서는 폰트를 사용할 때 반드시 상업적으로 사용이 가능한 폰트를 써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예쁜 글씨체만 고르면 되는 줄 알았는데, 저작권과 사용 범위를 꼭 확인해야 한다는 점이 중요하게 느껴졌습니다. 또 실사 배경 사진과 함께 만든 텍스트콘은 40대에서 50대 연령층이 좋아하는 경..
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DAY 19 이번 강의는 말풍선을 활용한 이모티콘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강의를 보면서 말풍선 하나만 잘 사용해도 메시지를 훨씬 더 강하게 전달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예시로 나온 이모티콘은 알록달록하고 큰 말풍선을 중심으로 만들어졌는데, 캐릭터 이미지보다 말풍선이 더 크게 보였습니다. 처음에는 그림보다 글자가 크면 어색하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오히려 하고 싶은 말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어서 더 효과적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특히 단톡방이나 빠르게 대화가 오가는 상황에서는 긴 글을 읽기보다 짧고 분명한 말이 더 잘 전달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고마워”, “미안해”, “좋아”, “지금 가는 중”처럼 자주 쓰는 말을 큰 말풍선으로 넣으면 사람들이 편하게 사용할 ..
꾸준히 하고 있는 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DAY 18 , 2-11강의 입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단순한 그림체로도 충분히 사랑받는 이모티콘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저는 그동안 이모티콘은 최대한 정교하고 예쁘게 그려야 사람들이 좋아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MZ 세대들은 대충 그린 듯한 자연스럽고 가벼운 느낌의 그림을 더 선호하는 경우도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완벽하게 그리는 것보다 캐릭터의 분위기와 메시지가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같은 그림을 사용하더라도 말만 다르게 넣어서 여러 개의 이모티콘을 만들 수 있다는 점도 흥미로웠습니다. 그림이 단순할수록 오히려 다양한 상황에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라고 느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오늘은 2-10강의 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DAY 17 입니다 !!! 이번 강의는 작은 이모티콘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강의를 보면서 작은 이모티콘도 충분히 사람들에게 감정을 전달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신기했습니다. 예시로 나온 말 없이 메시지를 전하는 나노 토끼나 조금 까칠한 모기군 같은 이모티콘은 크기가 아주 작지만 표정과 행동만으로도 어떤 감정인지 바로 알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이모티콘은 크고 글씨가 많아야 잘 보일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작은 이모티콘은 사이즈가 작아서 더 귀엽고 눈에 잘 들어온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또 작은 이모티콘은 크기가 작기 때문에 한 화면 안에 여러 개를 넣어서 사용할 수도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같은 캐릭터라도 여러 가지 표정과 동작을 다양하게..
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DAY 16 이 되었어요 ~~ 이번 강의에서는 단톡방용 이모티콘에 대해 배웠습니다. 평소에는 단톡방에서 사용하는 말들이 너무 익숙해서 특별하다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강의를 듣고 보니 단톡방에서 자주 쓰는 말들도 충분히 좋은 이모티콘 소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방장들이 자주 쓰는 “공지 확인해 주세요”, “늦지 마세요”, “참석 여부 알려 주세요” 같은 말들은 단톡방에서 정말 자주 사용되기 때문에 이모티콘으로 만들면 편리할 것 같았습니다. 또 육아 단톡방처럼 특정한 상황에 맞는 이모티콘도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여자 버전과 남자 버전으로 나누어 엄마들이 자주 하는 말, 아빠들이 자주 하는 말을 다르게 표현할 수 있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애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