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DAY 50 일차 입니다 고지가 코앞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번 강의는 이모티콘 제안하기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강의를 통해 카카오톡 이모티콘 스튜디오에 들어가 실제로 어떻게 이모티콘을 제안하는지 자세하게 볼 수 있어서 정말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는 그동안 이모티콘을 만들기만 하면 끝인 줄 알았는데, 완성된 작품을 등록하고 제안하는 과정도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강의에서는 카카오톡 이모티콘 스튜디오에 접속해서 파일을 업로드하고 제목과 설명을 입력하는 방법, 그리고 심사를 위해 어떤 내용을 작성해야 하는지 하나씩 보여주셨습니다. 직접 화면을 보면서 따라가니 어렵게만 느껴졌던 과정이 조금 더 쉽게 느껴졌습니다. 특히 실제로 제안하는 화면을 보니까 “나도 ..
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DAY 47 이번 강의는 캐릭터의 이름과 컨셉을 합쳐서 제목을 짓는 방법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이모티콘 제목도 사람들의 관심을 끄는 중요한 요소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동안 제목은 단순히 캐릭터 이름만 정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제목만 잘 지어도 이모티콘의 분위기와 개성을 더 잘 보여줄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강의에서는 캐릭터 이름과 컨셉을 자연스럽게 합쳐서 제목을 만들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예를 들어 귀엽고 장난스러운 캐릭터라면 발음이 재미있고 기억하기 쉬운 제목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했습니다. 또 “모티콘”, “티콘” 같은 말을 붙이면 사람들이 한눈에 이모티콘이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어서 더 친근하게 느껴질 수 있다고 하였..
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DAY 46 입니다! 시간이 참 빠르네요 ~ 4-9강의이번 강의는 아이패드로 이모티콘 만드는 방법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강의에서는 프로크리에이트와 클립 스튜디오를 활용해서 실제로 이모티콘을 제작하는 실습을 진행하였는데, 각각의 툴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자세하게 알려주어서 정말 흥미롭게 느껴졌습니다. 저는 아이패드로 그림을 그리는 것이 어렵고 복잡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강의를 보면서 생각보다 직관적이고 편리하게 작업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프로크리에이트는 화면이 깔끔하고 손으로 바로 그리는 느낌이 자연스러워서 초보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브러쉬 종류도 다양해서 원하는 느낌으로 그림을 표현할 수 있다는 점이 재미있게 느껴졌습니다. 반면 클립 스..
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DAY 47 입니다 ! 이번 강의는 이모티콘에 텍스트를 삽입하는 방법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이모티콘에서 글씨도 그림만큼 중요한 요소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같은 문구라도 어떤 글씨체를 사용하느냐에 따라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귀엽고 둥근 글씨를 사용하면 부드럽고 친근한 느낌이 나고, 굵고 강한 글씨를 사용하면 더 강조되는 느낌을 줄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또 폰트를 사용할 때는 단순히 예쁜 것만 고르는 것이 아니라 상업적으로 사용 가능한 폰트인지 꼭 확인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예전에는 인터넷에서 마음에 드는 폰트를 그냥 사용해도 되는 줄 알았는데, 저작권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사용 범위를 체크해야 한..
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DAy 44 이번 강의에서는 포토샵으로 이모티콘 만드는 방법에 대해 배웠습니다. 저는 포토샵이 어렵고 전문가들만 사용하는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했는데, 강의를 들으면서 기본적인 기능만 알아도 이모티콘 제작을 시작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먼저 폭과 넓이를 각각 360으로 설정해서 작업 화면을 만드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이렇게 정해진 크기에 맞춰 작업해야 카카오 이모티콘 규격에 맞출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다음에는 레이어를 활용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레이어를 따로 만들면 그림과 글자를 분리해서 수정할 수 있어서 훨씬 편리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캐릭터를 먼저 그리고, 그 위에 글자를 추가하거나 채색을 따로 할 수 있기 때문에 작업하기가 훨씬 쉬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