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DAY 23 이 되었습니다 ~ 이번 강의에서는 로토스코핑 이모티콘에 대해 배웠습니다. 처음에는 로토스코핑이라는 단어가 낯설고 어렵게 느껴졌지만, 설명을 듣고 나니 영상의 움직임을 자연스럽게 표현하기 위한 흥미로운 기법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로토스코핑은 하나의 영상을 애니메이션으로 만들기 위해 1초 동안 움직이는 장면을 여러 장의 그림으로 베껴 그리고, 그 여러 장을 다시 이어서 영상처럼 만드는 방식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움직임이 부드럽고 실제 사람처럼 자연스럽게 보이는 것이 특징이라고 합니다. 저는 평소 움직이는 이모티콘을 보면서 어떻게 이렇게 자연스럽게 움직일 수 있을까 궁금했는데, 그 비밀이 바로 이런 세밀한 작업 과정에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짧은 몇..
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DAY 22 일차 입니다 !! 2-13강의 이번 강의는 그림 없이 텍스트로 만드는 이모티콘, 즉 텍스트콘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저는 이모티콘은 꼭 캐릭터 그림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글자만으로도 충분히 감정과 분위기를 전달할 수 있다는 점이 매우 신기했습니다. 짧은 문장이나 자주 쓰는 말을 보기 좋게 꾸며서 보내면 그림이 없어도 재미있고 눈에 잘 들어온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강의에서는 폰트를 사용할 때 반드시 상업적으로 사용이 가능한 폰트를 써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예쁜 글씨체만 고르면 되는 줄 알았는데, 저작권과 사용 범위를 꼭 확인해야 한다는 점이 중요하게 느껴졌습니다. 또 실사 배경 사진과 함께 만든 텍스트콘은 40대에서 50대 연령층이 좋아하는 경..
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DAY 19 이번 강의는 말풍선을 활용한 이모티콘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강의를 보면서 말풍선 하나만 잘 사용해도 메시지를 훨씬 더 강하게 전달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예시로 나온 이모티콘은 알록달록하고 큰 말풍선을 중심으로 만들어졌는데, 캐릭터 이미지보다 말풍선이 더 크게 보였습니다. 처음에는 그림보다 글자가 크면 어색하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오히려 하고 싶은 말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어서 더 효과적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특히 단톡방이나 빠르게 대화가 오가는 상황에서는 긴 글을 읽기보다 짧고 분명한 말이 더 잘 전달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고마워”, “미안해”, “좋아”, “지금 가는 중”처럼 자주 쓰는 말을 큰 말풍선으로 넣으면 사람들이 편하게 사용할 ..
꾸준히 하고 있는 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DAY 18 , 2-11강의 입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단순한 그림체로도 충분히 사랑받는 이모티콘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저는 그동안 이모티콘은 최대한 정교하고 예쁘게 그려야 사람들이 좋아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MZ 세대들은 대충 그린 듯한 자연스럽고 가벼운 느낌의 그림을 더 선호하는 경우도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완벽하게 그리는 것보다 캐릭터의 분위기와 메시지가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같은 그림을 사용하더라도 말만 다르게 넣어서 여러 개의 이모티콘을 만들 수 있다는 점도 흥미로웠습니다. 그림이 단순할수록 오히려 다양한 상황에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라고 느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오늘은 2-10강의 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DAY 17 입니다 !!! 이번 강의는 작은 이모티콘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강의를 보면서 작은 이모티콘도 충분히 사람들에게 감정을 전달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신기했습니다. 예시로 나온 말 없이 메시지를 전하는 나노 토끼나 조금 까칠한 모기군 같은 이모티콘은 크기가 아주 작지만 표정과 행동만으로도 어떤 감정인지 바로 알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이모티콘은 크고 글씨가 많아야 잘 보일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작은 이모티콘은 사이즈가 작아서 더 귀엽고 눈에 잘 들어온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또 작은 이모티콘은 크기가 작기 때문에 한 화면 안에 여러 개를 넣어서 사용할 수도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같은 캐릭터라도 여러 가지 표정과 동작을 다양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