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DAY 9 가 되었습니다 오늘은 2-4 강의 말투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사람마다 말하는 방식 다르기 때문에 말투만 잘 살려도 개성있는 이모티콘을 만들수 있는 점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같은 고마워 라는 말도 어떤 사람은 고마워~ 라고 말하고, 어떤 사람은 감사합니다, 땡큐, 고맙다잉 처럼 다르게 표현하기 때문에 말투 자체가 캐릭터의 특징이 될수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특이한 말투나 사투리, 외국어를 활용하면 더 눈에 띄는 이모티콘을 만들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예를 들어 경상도 사투리나 전라도 사투리처럼 지역마다 자주 쓰는 표현을 넣으면 더 친군하고 재미있게 느껴질 것 같았습니다. 또한 직업마다 자주 쓰는 말투도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선생님은 집중해, 잘했어 같은..
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DAY 8입니다 ~~위클리 숙제는 마무리했고 이제 다시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느낀점을 쓰려고 해요 2-3강 이번 시간에는 성격 이모티콘에 대해 배웠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가장 중요하다고 느낀점은 누가 보아도 캐릭터의 성격이 바로 드러나야 하너다는 것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소심함, 느긋함, 잘 까먹는 성격, 무심함, 잘 웃는 성격, 대범함, 성격이 급한 모습, 계산적인 모습, 활발함, 사교성이 좋은 성격처럼 여러 특징 중에서 한가지를 정해 그 성격이 잘 보이도록 만들어야 한다고 합니다. 저는 처음에는 여러 성격을 한 캐릭터에 다 넣는 것이 더 재미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한가지 특징을 확실하게 정하는 것이 더 기억에 남는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또 강의에서는 ..
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DAY 5 입니다 !! 2-2 이번에는 직업에 관한 이모티콘에 대해 배웠습니다. 강의에서는 직업 관련 이모티콘은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주제는 아니라서 수요가 아주 높은 편은 아니지만, 대신 승인받을 확률은 높은 편이라고 하였습니다. 저는 처음에는 사람들이 많이 쓰는 귀엽고 평범한 이모티콘만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직업처럼 특정한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이모티콘도 있다는 점이 신기했습니다. 예를 들어 선생님, 간호사, 회사원, 디자이너, 배달기사처럼 직업마다 자주 하는 말과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그에 맞는 이모티콘을 만들면 공감을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특히 저는 영어를 가르치기 때문에 선생님이나 학원 강사와 관련된 이모티콘을 만들면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
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DAY 4입니다~ 짝짝짝!! 2-1강의를 들으면서 가까운 사이일수록 이모티콘을 더 많이 사용한다는 점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생각해 보니 저도 친구나 가족처럼 편한 사람들과 이야기 할때는 글만 보내기보다 이모티콘을 훨씬 더 자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특히 부모님, 언니, 동생 친척들과 대화할때는 말로 다 표현하지 못하는 마음을 이모티콘으로 전하거나 이모티콘으로 더 감정을 잘 전달할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관계형 이모티콘이 중요하다는 말이 더 와닿았습니다. 예를 들어 부모님께서는 밥먹었어? 조심히 들어가 사랑해 같은 말을 담은 이모티콘으로 많이 대화를 하셨고 언니는 장난스럽고 친근한 표현들인 웃는 이모티콘등을 사용하였습니다 할아버지께는 귀엽고 따뜻한 표정의 이모티콘이 더 ..
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DAY 3 입니다~ 1-5 이번 강의에서는 이모티콘 제작 순서에 대해 배웠습니다. 첫 번째로는 아이디어를 생각하기입니다. 평소 사람들이 많이 사용하는 말이나 자주 부르는 호칭, 친구들과 대화할 때 자주 쓰는 표현들을 적어보면 좋은 아이디어가 나온다고 합니다. 두 번째는 캐릭터 만들기입니다. 사람이나 동물 중에서 내가 더 잘 그릴 수 있고 꾸준히 그릴 수 있는 것을 선택해야 합니다. 세 번째는 메시지를 구상하는 것입니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말인지, 그리고 내가 만든 캐릭터와 잘 어울리는 표현인지 생각해야 합니다. 네 번째는 이모티콘 종류를 정하는 것입니다. 움직이는 이모티콘인지, 기본 이모티콘인지, 큰 이모티콘인지 먼저 정해야 합니다. 다섯 번째는 콘티를 짜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