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DAY 40 입니다!! 이번 강의는 똥손도 가능한 애니메이션 제작 포토샵 실습 강의였습니다. 저는 움직이는 이모티콘은 정말 그림을 잘 그리는 사람만 만들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강의를 들으면서 생각보다 간단한 방법으로도 애니메이션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특히 완벽하게 복잡한 움직임을 만들지 않아도 작은 변화만으로 충분히 움직이는 느낌을 줄 수 있다는 것이 신기했습니다. 강의에서는 먼저 레이어를 두 개 만든 뒤, 같은 그림을 약간씩 다르게 그리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예를 들어 눈을 깜빡이게 하거나 손을 조금 움직이게 만드는 식으로 아주 작은 차이를 주는 것입니다. 그런 다음 프레임을 이어서 12프레임 정도로 만들면 자연스럽게 애니메이션처럼 움직이는..
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DAY 39 ~ 고지가 앞으로 다가 오고 있습니다!! 이번 강의는 작은 이모티콘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작은 이모티콘은 크기가 작기 때문에 오히려 더 신경 써야 하는 부분이 많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작은 이모티콘도 움직이는 버전과 멈춰있는 버전으로 제작할 수 있지만, 각각 제작해야 하는 개수가 다르다는 점도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크기만 작은 줄 알았는데, 실제로는 표현 방식도 많이 달라진다는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특히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선 두께였습니다. 작은 화면에서 보이는 이모티콘은 선이 너무 얇으면 잘 보이지 않고, 너무 두꺼우면 답답해 보일 수 있기 때문에 적당한 선 두께를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평소..
벌써 38일차예요 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DAY 38 이번 강의는 멈춰있는 이모티콘, 움직이는 이모티콘, 큰 이모티콘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표현하는지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가장 중요하다고 느낀 점은 사람들이 이모티콘을 보자마자 어떤 메시지인지 바로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아무리 그림이 예쁘고 움직임이 화려해도 무슨 뜻인지 한눈에 들어오지 않으면 사용하기 어렵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그래서 캐릭터의 동작과 텍스트를 잘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였습니다. 예를 들어 “고마워”라는 메시지라면 밝게 웃으며 인사하는 동작을 넣고, “화났어”라는 메시지라면 팔짱을 끼거나 얼굴이 붉어진 모습을 넣으면 감정이 더 잘 전달될 수 있다고 합니다. 저는 이 부분을 들으면서 이모티..
고지가 다가 오고 있습니다 !!! 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DAY 37 이번 강의는 이모티콘에 문구를 넣는 방법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이모티콘은 그림만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떤 문구를 넣느냐에 따라 사람들이 느끼는 공감과 매력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사람들이 실제로 자주 사용하는 말이나 상황에 맞는 문구를 넣어야 더 인기를 얻을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예를 들어 여행을 주제로 한 이모티콘이라면 여행 가기 전의 설레는 마음, 여행 중 신나는 순간, 여행을 다녀온 뒤 피곤한 모습처럼 상황에 맞게 문구를 넣을 수 있다고 해서 흥미로웠습니다. 단순히 “좋다” 같은 말보다 “짐 싸는 중”, “도착!”, “집이 최고야” 같은 표현이 더 현실적이고 공감될 수 있다는..
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DAY 36 이번 강의는 제작 실전편으로, 실제로 캐릭터를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 자세하게 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단순히 그림을 잘 그리는 것만 중요한 것이 아니라, 캐릭터의 분위기와 스타일을 정하는 과정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가장 먼저 어떤 캐릭터가 컨셉에 잘 어울리는지 정해야 하고, 그다음에는 몇 등신으로 그릴지 결정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6등신은 실제 사람 같은 느낌이 나고, 4등신은 귀엽고 친근한 느낌, 2등신은 더 단순하고 깜찍한 느낌을 준다는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또 선 스타일을 정하는 것도 중요한 부분이었습니다. 부드러운 느낌의 선인지, 거칠고 자유로운 느낌의 선인지에 따라 캐릭터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고 합니다. 만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