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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DAY 50 일차 입니다 고지가 코앞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번 강의는 이모티콘 제안하기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강의를 통해 카카오톡 이모티콘 스튜디오에 들어가 실제로 어떻게 이모티콘을 제안하는지 자세하게 볼 수 있어서 정말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는 그동안 이모티콘을 만들기만 하면 끝인 줄 알았는데, 완성된 작품을 등록하고 제안하는 과정도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강의에서는 카카오톡 이모티콘 스튜디오에 접속해서 파일을 업로드하고 제목과 설명을 입력하는 방법, 그리고 심사를 위해 어떤 내용을 작성해야 하는지 하나씩 보여주셨습니다. 직접 화면을 보면서 따라가니 어렵게만 느껴졌던 과정이 조금 더 쉽게 느껴졌습니다. 특히 실제로 제안하는 화면을 보니까 “나도 언젠가는 직접 등록해 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이모티콘을 제안할 때는 단순히 그림만 올리는 것이 아니라 캐릭터의 컨셉과 특징이 잘 드러나도록 설명하는 것도 중요하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사람들이 어떤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는지 생각하며 정리해야 한다는 부분도 기억에 남았습니다. 저는 그림만 잘 그리면 되는 줄 알았는데, 기획과 설명도 중요한 과정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이모티콘 제작이 단순한 취미가 아니라 실제로 하나의 작품을 완성하고 세상에 소개하는 과정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직은 부족한 점이 많지만, 계속 연습해서 언젠가는 저도 카카오톡 이모티콘 스튜디오에 직접 제안해 보고 싶다는 목표가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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