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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DAY 46 입니다! 시간이 참 빠르네요 ~




4-9강의
이번 강의는 아이패드로 이모티콘 만드는 방법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강의에서는 프로크리에이트와 클립 스튜디오를 활용해서 실제로 이모티콘을 제작하는 실습을 진행하였는데, 각각의 툴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자세하게 알려주어서 정말 흥미롭게 느껴졌습니다. 저는 아이패드로 그림을 그리는 것이 어렵고 복잡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강의를 보면서 생각보다 직관적이고 편리하게 작업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프로크리에이트는 화면이 깔끔하고 손으로 바로 그리는 느낌이 자연스러워서 초보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브러쉬 종류도 다양해서 원하는 느낌으로 그림을 표현할 수 있다는 점이 재미있게 느껴졌습니다. 반면 클립 스튜디오는 레이어 기능이나 세부 기능이 많아서 조금 더 전문적으로 작업하기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현재 클립 스튜디오를 연습하고 있는데, 강의를 통해 기능들을 조금 더 이해할 수 있어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 같은 그림이라도 어떤 브러쉬를 사용하고 어떤 색감을 넣느냐에 따라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는 점도 인상 깊었습니다. 손으로 직접 그리면서 수정할 수 있어서 더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꼭 전문 장비가 아니어도 아이패드 하나만으로 충분히 이모티콘 제작을 시작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아직은 익숙하지 않지만, 계속 연습하면서 저만의 캐릭터와 스타일을 만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4-10강의
이번 강의는 작업 시간을 반으로 줄이는 AI 활용법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이제는 그림 실력만 중요한 것이 아니라 AI를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도 정말 중요한 시대가 되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특히 챗지피티 같은 AI와 함께 아이디어를 나누면 혼자 고민하는 시간을 많이 줄일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저는 평소 이모티콘 문구나 동작이 잘 떠오르지 않을 때가 많은데, AI를 활용하면 다양한 표현과 상황을 빠르게 참고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편리하게 느껴졌습니다.
예를 들어 요즘 유행하는 말투나 사람들이 자주 사용하는 표현들을 AI에게 물어보면 쉽게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또 캐릭터가 어떤 동작을 하면 좋을지 고민될 때도 여러 가지 동작이나 상황을 추천받을 수 있어서 작업 속도를 훨씬 줄일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저는 그동안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으면 한참 동안 고민만 했는데, AI를 활용하면 새로운 시각으로 생각할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하지만 강의를 들으면서 AI가 모든 것을 대신해 주는 것이 아니라, 결국 중요한 것은 내가 어떤 컨셉과 감성을 담고 싶은지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AI는 아이디어를 도와주는 도구이고, 그 안에서 나만의 개성과 분위기를 만드는 것은 결국 사람의 역할이라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앞으로는 혼자만 고민하지 말고 AI와 함께 아이디어를 발전시키면서 작업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잘 활용하면 시간도 줄이고 더 다양한 아이디어를 만들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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