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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DAY 43 우아~ 이제 얼마 안남았어요!!




4-4강의
이번 강의는 한 번에 승인받는 콘티 제작 방법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이모티콘은 단순히 몇 개만 잘 그리는 것이 아니라 전체적인 흐름과 통일감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콘티 작업을 하기 위해서는 노트나 태블릿, 아이패드 같은 준비물이 필요하다고 하였고, 아이디어를 정리하면서 여러 장면을 계속 그려보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또 큰 이모티콘은 16개, 움직이는 이모티콘은 24개, 멈춰있는 이모티콘은 32개를 준비해야 한다는 점을 들으면서 생각보다 준비해야 하는 양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숫자가 많아서 부담스럽게 느껴졌지만, 그만큼 다양한 감정과 상황을 표현해야 사람들이 더 자주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이해되었습니다.
강의에서는 한 가지 그림만 반복하기보다 여러 가지 시안을 많이 그려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였습니다. 다양한 표정과 동작을 그려보면서 어떤 스타일이 캐릭터와 가장 잘 어울리는지 찾아야 한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특히 컨셉과 어울리는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귀여운 컨셉인지, 장난스러운 컨셉인지에 따라 표정과 색감, 말투까지 모두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좋은 이모티콘은 갑자기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많은 연습과 수정 과정을 통해 만들어진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앞으로는 처음부터 완벽하게 하려고 하기보다 여러 가지 시안을 편하게 많이 그려보면서 저만의 스타일을 찾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4-5강의
이번 강의는 이모티콘에 소품, 이펙트, 배경을 넣는 방법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단순히 캐릭터만 그리는 것보다 주변 요소들을 함께 넣으면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를 훨씬 더 잘 표현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저는 그동안 캐릭터 표정만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 작은 소품이나 배경 하나만 추가해도 분위기와 감정이 훨씬 풍부해질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화난 감정을 표현할 때 불꽃이나 번개 같은 이펙트를 넣으면 더 강한 감정이 느껴질 수 있고, 행복한 상황에서는 하트나 반짝이는 효과를 넣으면 더 밝고 귀여운 느낌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또 슬픈 장면에는 비나 눈물을 배경처럼 활용하면 감정이 더 잘 전달될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저는 이런 작은 요소들이 단순한 장식이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는 메시지를 이해하기 쉽게 만들어 주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또 소품을 활용하면 캐릭터의 상황을 더 자연스럽게 보여줄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예를 들어 커피잔을 들고 있으면 피곤한 직장인의 느낌이 나고, 이불이나 베개를 넣으면 졸린 상황을 쉽게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말 없이도 상황을 바로 이해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좋은 이모티콘은 단순히 귀여운 그림이 아니라, 소품과 배경, 이펙트까지 함께 어우러져 감정을 전달하는 작은 장면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앞으로는 캐릭터뿐만 아니라 주변 요소들도 함께 고민해 보며 이모티콘을 만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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