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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38일차예요 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DAY 38

 

 

이번 강의는 멈춰있는 이모티콘, 움직이는 이모티콘, 큰 이모티콘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표현하는지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가장 중요하다고 느낀 점은 사람들이 이모티콘을 보자마자 어떤 메시지인지 바로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아무리 그림이 예쁘고 움직임이 화려해도 무슨 뜻인지 한눈에 들어오지 않으면 사용하기 어렵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그래서 캐릭터의 동작과 텍스트를 잘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였습니다. 예를 들어 “고마워”라는 메시지라면 밝게 웃으며 인사하는 동작을 넣고, “화났어”라는 메시지라면 팔짱을 끼거나 얼굴이 붉어진 모습을 넣으면 감정이 더 잘 전달될 수 있다고 합니다. 저는 이 부분을 들으면서 이모티콘은 그림과 글자가 서로 따로 노는 것이 아니라 함께 어울려야 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또 움직이는 이모티콘이라고 해서 무조건 복잡하고 긴 애니메이션을 넣는 것이 좋은 것은 아니라는 점도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 오히려 너무 복잡하면 메시지가 잘 보이지 않거나 정신없게 느껴질 수 있다고 합니다. 짧고 간단한 움직임이어도 감정이 확실하게 전달되면 더 효과적이라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좋은 이모티콘은 화려함보다 전달력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앞으로 이모티콘을 만들게 된다면 사람들이 보자마자 감정과 상황을 바로 이해할 수 있도록 캐릭터의 표정과 동작,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연결해서 만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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