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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DAY 5 입니다 !! 

 

 

2-2  이번에는 직업에 관한 이모티콘에 대해 배웠습니다. 강의에서는 직업 관련 이모티콘은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주제는 아니라서 수요가 아주 높은 편은 아니지만, 대신 승인받을 확률은 높은 편이라고 하였습니다. 저는 처음에는 사람들이 많이 쓰는 귀엽고 평범한 이모티콘만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직업처럼 특정한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이모티콘도 있다는 점이 신기했습니다.

예를 들어 선생님, 간호사, 회사원, 디자이너, 배달기사처럼 직업마다 자주 하는 말과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그에 맞는 이모티콘을 만들면 공감을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특히 저는 영어를 가르치기 때문에 선생님이나 학원 강사와 관련된 이모티콘을 만들면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숙제했니?”, “잘했어!”, “집중!”, “오늘도 수고했어” 같은 말은 정말 자주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을 때는 유튜브를 찾아보면 좋다고 하였습니다. 실제로 여러 사람들이 어떤 직업 이모티콘을 만들고 있는지 보다 보면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강의를 들으면서 평소 제가 자주 하는 말과 직업의 특징을 메모해 두면 좋은 이모티콘 소재가 될 수 있겠다고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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