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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DAY 4입니다~ 짝짝짝!!


2-1강의를 들으면서 가까운 사이일수록 이모티콘을 더 많이 사용한다는 점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생각해 보니 저도 친구나 가족처럼 편한 사람들과 이야기 할때는 글만 보내기보다 이모티콘을 훨씬 더 자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특히 부모님, 언니, 동생 친척들과 대화할때는 말로 다 표현하지 못하는 마음을 이모티콘으로 전하거나 이모티콘으로 더 감정을 잘 전달할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관계형 이모티콘이 중요하다는 말이 더 와닿았습니다.
예를 들어 부모님께서는 밥먹었어? 조심히 들어가 사랑해 같은 말을 담은 이모티콘으로 많이 대화를 하셨고 언니는 장난스럽고 친근한 표현들인 웃는 이모티콘등을 사용하였습니다 할아버지께는 귀엽고 따뜻한 표정의 이모티콘이 더 잘 어울릴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같은 말이라도 누구에게 보내느냐에 따라 느낌이 달라진다는 점도 신기했습니다. 저는 이 강의를 들으면서 사람들과의 관계를 떠올리며 이모티콘을 만들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단순히 귀여운 그림을 그리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에게 마음을 전하고 공감을 줄수 있는 이모티콘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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