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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DAY 2 입니다!!
짝짝짝
오늘은 보너스 강의와 1-3,1-4 강의를 들었습니다!~




새로 업데이트된 보너스 강의들은 이모티콘 시장 조사 비법과 카카오 이모티콘샵 살펴보기 였습니다.!
제가 알지 못한 이모티콘의 세계에 한발 들여 놓게 되었는데요 정말 귀여운 이모티콘과 개성만점 이모티콘들이 많더라고요 보다보니 유혹에 못이겨 몇개 구매 하긴 했지만요. 특히 카카오 이모티콘샵을 살펴보면서 사람들이 많이 사용하는 말투와 감정을 담은 이모티콘이 인기가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오늘도 힘내’, ‘배고파’, ‘퇴근하고 싶어’처럼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표현들이 이모티콘으로 만들어져 많은 공감을 얻고 있었어요. 저도 평소 친구들과 나누는 대화나 자주 쓰는 말을 메모해 두었다가 이모티콘 아이디어로 발전시켜 보고 싶습니다. 또한 귀엽기만 한 이모티콘보다 캐릭터의 표정과 성격이 잘 드러나는 이모티콘이 더 오래 기억에 남는다는 점도 알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개성만점 이모티콘중에서 안움직이는 이모티콘은 32개, 움직이는 이모티콘은 24개, 큰 이모티콘은 16개씩 구상해야 한다고 해요! 그래서 평상시에 어떤 이야기들을 하는지 유심히 살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벌써 몇가지 이미지들을 구상해 보면서 사람들에게 이모티콘으로 즐거움을 주면 정말 좋겠다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모티콘을 만들기 전에 가장 먼저 필요한 준비물은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장비입니다. 대표적으로 펜 타블렛이나 액정 타블렛이 필요합니다. 펜 타블렛은 모니터를 보면서 손으로 따로 그리는 방식이고, 액정 타블렛은 화면 위에 직접 그림을 그릴 수 있어 조금 더 직관적입니다. 처음에는 펜 타블렛으로도 충분히 연습할 수 있지만, 나중에는 더 편리한 액정 타블렛도 사용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이모티콘을 제작하려면 그림을 그릴 수 있는 프로그램도 필요합니다. 많이 사용하는 프로그램으로는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클립 스튜디오, 프로크리에이트 등이 있습니다. 각각 장점이 다르지만, 저는 클립 스튜디오를 한 달 동안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어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클립 스튜디오로 선을 그리는 연습과 색칠하는 방법, 레이어를 사용하는 방법 등을 하나씩 익히고 있습니다. 아직은 익숙하지 않지만, 꾸준히 연습해서 나만의 개성이 담긴 이모티콘을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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