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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DAY 9 가 되었습니다


오늘은 2-4 강의 말투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사람마다 말하는 방식 다르기 때문에 말투만 잘 살려도 개성있는 이모티콘을 만들수 있는 점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같은 고마워 라는 말도 어떤 사람은 고마워~ 라고 말하고, 어떤 사람은 감사합니다, 땡큐, 고맙다잉 처럼 다르게 표현하기 때문에 말투 자체가 캐릭터의 특징이 될수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특이한 말투나 사투리, 외국어를 활용하면 더 눈에 띄는 이모티콘을 만들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예를 들어 경상도 사투리나 전라도 사투리처럼 지역마다 자주 쓰는 표현을 넣으면 더 친군하고 재미있게 느껴질 것 같았습니다. 또한 직업마다 자주 쓰는 말투도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선생님은 집중해, 잘했어 같은 말을 자주하고, 회사원은 확인 부탁드립니다. 퇴근하고 싶다. 같은 표현을 자주 쓰기 때문에 그런 특징을 넣으면 공감을 얻을수 있을거 같습니다.
느린 말투인지, 빠른 말투인지에 따라서도 캐릭터의 분위기가 달라질수 있다는 점이 신기했습니다. 저는 평소 사람들의 말투를 그냥 지나쳤는데, 강의를 듣고 나니 말투만으로도 사람의 성격과 분위기가 느껴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주변 사람들이 자주 쓰는 말이나 재미있는 표현을 메모해 두었다가 이모티콘 아이디어로 활용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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