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로 유학시는 분들에게는 무엇을 꼭 가져가야 하는지 고민이 많이 되실 겁니다. 꼭 가져가야할 필수템 리스트를 추천 드리면서 고민을 덜어드리고자 합니다. 1. 해외 유학 필수템 리스트 1. 해외 유학 서류 해외 유학 가시기 전에 꼭 챙겨가야할 필수 서류들 입니다. 여권: 유효기간이 유학 기간을 충분히 커버할수 있도록 해야 나중에 여권을 재발급하지 않아도 됩니다. 항공권: E-티켓으로 출력하셔서 가져가셔도 되고 핸드폰 앱을 사용하시면 더 편리합니다. 입학 허가서 I-20: 꼭 필요한 서류니 잊지 않도록 한다. 예방 접종 확인서 건강검진 결과지: 학교마다 다르기 때문에 학교에서 요구하는 서류와 여권을 가지고 병원방문하셔야 합니다. 아기때 맞은 예방 접종이 있다면 아기 수첩을 가지고 방문하도록 한다. 예방 접..
미국은 다양한 나라의 사람들이 모여 사는 이민자의 나라 이기도 합니다. 그렇기에 여러 나라의 축제도 함께 즐길수 있는데 플로리다 마이애미 여행을 하신다면 스페인 축제인 Calle Ocho도 즐길수 있습니다. 이 축제대한 살짝 알아 봅시다. 미국 여행 스페인 축제 플로리다 밑에는 쿠바라는 나라가 있고 남미랑도 가까워서 남미에서 이민을 가장 많이 가는 지역인것 같습니다 그래서 많은 남미 사람들이 남미 타운을 이루어 살고 있는 곳이 있을 정도 입니다. Calle Ocho Calle Ocho는 미국의 플로리다 주에서 열리는 큰 라틴 음악과 문화 축제로 유명합니다. 이 축제는 마이애미의 리트 ㄹ헤이븐 지역인 칼레오초거리에서 열리고 있으며 이 지역은 큐바인이 주로 거주하는 지역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축제는 일반..
뉴저지 현지인이 추천하는 여행지로 뉴저지 어퍼 타운십 오션시티는 아름다운 해변의 장연 경관과 도시적인 활기가 조화를 이루는 곳과 멋진 동물 친구들이 있는 CMC(Cape May Country) Park&Zoo라는 동물원을 소개합니다. . 뉴져지 현지인이 추천하는 여행지 Ocean City: 해변의 아름다움 애틀랜틱 시티 옆에 있는 작은 사이즈의 버전인 또 다른 Ocean City가 있습니다. 쥬저지 어퍼 타운십 오션시티는 뉴저지의 해안선을 따라 위치하고 있어 매력적인 해변과 함께 자연의 아름다움을 보여줍니다. 이곳은 특유의 상점가와 문화적인 명소들로 가득 차 있어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어퍼 타운십 오션시티는 그 독특한 특성으로 뉴저지에서 찾기 힘든 매력적인 지역 중 하나입니..
음악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꼭 가야하는 뉴욕 필하모닉 연주회 그렇지 않더라도 미국 뉴욕시티에서 멋진 경험을 하시고 싶으신 분들 이시라면 필하모닉 연주회를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뉴욕 필하모닉 연주회 역사와 유래 뉴욕 필하모닉은 1842년에 거듭된 획기적인 창단의 순간부터 미국 음악사의 산실이 되었습니다. 뉴욕 합창단에서 시작해 1909년에 현재의 강인한 명성을 품은 뉴욕 필하모닉으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필하모닉 역사는 미국 음악의 길을 걸어가면서 자연스럽게 세계 무대로 발돋움 한것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오케스트라의 현황 뉴욕 필하모닉은 현재 David Geffen Hall을 중심으로 웅장한 공연을 선보이고 있으며 그들의 음악적인 메세지는 전 세계를 아우르는 여정에 나서고 있습니다. 각 주기마다 다른 지..
추운 겨울 따듯한 날씨에 아름다운 비치로 여행 가고 싶다면 플로리다 마이애미를 추천합니다. 마이애미 Miami 마이애미는 플로리다주에 있는 도시로 가장 많은 인구가 살고 있습니다. 마이애미는 미국 플로리다의 남동부에 위치한 활기찬 도시입니다. 그곳은 아름다운 해변, 따뜻한 기후, 다양한 문화, 그리고 번창하는 밤 문화로 유명합니다. 마이애미는 약 463,000명의 인구를 가진 플로리다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이다. 마이애미는 금융, 상업, 대중매체, 연예계, 예술과 국제 무역을 위한 지구촌 도시라고 합니다. 또 마이애미는 연속의 깨끗한 공기, 막대한 푸른 공간들, 깨끗한 식소, 깨끗한 거리들과 전 도시의 재생 이용 프로그램으로 미국의 가장 깨끗한 도시로 랭킹에 들어 있다고 합니다. 기후 기후는 여름은 매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