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2-10강의 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DAY 17 입니다 !!! 이번 강의는 작은 이모티콘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강의를 보면서 작은 이모티콘도 충분히 사람들에게 감정을 전달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신기했습니다. 예시로 나온 말 없이 메시지를 전하는 나노 토끼나 조금 까칠한 모기군 같은 이모티콘은 크기가 아주 작지만 표정과 행동만으로도 어떤 감정인지 바로 알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이모티콘은 크고 글씨가 많아야 잘 보일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작은 이모티콘은 사이즈가 작아서 더 귀엽고 눈에 잘 들어온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또 작은 이모티콘은 크기가 작기 때문에 한 화면 안에 여러 개를 넣어서 사용할 수도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같은 캐릭터라도 여러 가지 표정과 동작을 다양하게..
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DAY 15 2-8강 이예요~ 이번 강의에서는 이모티콘으로 만들기 좋은 기념일과 계절에 대해 배웠습니다. 평소에는 이모티콘을 그냥 일상적인 말로만 만든다고 생각했는데, 계절이나 특별한 날을 주제로 만들어도 사람들이 많이 사용할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처럼 계절마다 떠오르는 분위기와 감정이 다르기 때문에 그에 맞는 이모티콘을 만들면 더 공감을 얻을수 있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봄에는 벚꽃과 따듯한 날씨를 넣고, 여름에는 더위와 휴가, 가을에는 낙엽과 쓸쓸한 분위기, 겨울에는 눈과 추운 날씨를 표현할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또한 발렌타인데이, 화이트 데이, 빼배로데이처럼 특별한 기념일도 좋은 소재가 된다고 하였습니다. 이런 날에는 사람들이 평..
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DAY 12 입니다 벌써 이만큼이나 왔어요 ~~이번 강의에서는 취미나 취향을 담은 이모티콘에 대해 배웠습니다. 사람마다 좋아하는 것이 다르기 때문에 취미와 취향을 잘 담으면 더 개성 있고 특별한 이모티콘을 만들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예를 들어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은 “떠나고 싶다”, “여행 가자” 같은 표현을 넣을 수 있고, 운동을 좋아하는 사람은 운동하러 가는 모습이나 땀 흘리는 모습을 넣을 수 있다고 합니다. 또 독서를 좋아하는 사람은 책을 읽으며 행복해하는 모습, 그림이나 공예를 좋아하는 사람은 열심히 무언가를 만드는 모습을 이모티콘으로 만들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취향도 좋은 소재가 될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좋아하는 옷 스타일이나 음식, 향수, 또는 이상형..
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DAY 11입니다 ~ 하루하루 습관을 만들어가서 더 좋은 챌린지예요~ 이번 강의는 습관 이모티콘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사람마다 가지고 있는 작은 습관들이 이모티콘의 좋은 소재가 될수 있다는 점이 정말 재미있게 느껴졋습니다. 평소에는 너무 익숙해서 특별하다고 생각하지 않았던 말버릇이나 행동도 누군가에게는 공감이 되고, 개성있는 이모티콘이 될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은 아 진짜? , 헐, 음..., 괜찮아 같은 말을 자주 하고, 또 어떤 사람은 머리를 만지거나 멍하니 있는 습관 늘 늦잠을 자는 습관, 자꾸 깜빡하는 습관이 있을수 있습니다. 이런 모습들을 캐릭터에 담으면 사람들이 저거 완전 내 모습이다. 라고 느끼게 될것 같습니다. 그래서 ..
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DAY 10 입니다! 오늘의 2-5 강의는 일상에서 자주 쓰는 말을 이모티콘에 담아내는 방법에 대해 배웠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내가 속해 있는 단톡방이나 평소 친구, 가족과 나누는 대화를 떠올려 보게 되었습니다. 생각보다 우리는 비슷한 말을 정말 자주 반복해서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고마워, 잘자, 슬퍼, 배고파, 어디야?, 힘내, 나 지금 가는중, 같은 말들은 특별한 말은 아니지만 거의 매일 사용하고 잇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많이 공감하고 자주 사용하는 이모티콘은 어려운 말보다 이렇게 익숙한 표현들로 만들어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강의에서는 먼저 내가 평소 자주 쓰는 말을 적어보고, 그 중 하나를 골라 어떤 표정과 동작을 넣으면 좋을지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았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