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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2-10강의 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DAY 17 입니다 !!!

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DAY 17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DAY 17

 

 

이번 강의는 작은 이모티콘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강의를 보면서 작은 이모티콘도 충분히 사람들에게 감정을 전달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신기했습니다. 예시로 나온 말 없이 메시지를 전하는 나노 토끼나 조금 까칠한 모기군 같은 이모티콘은 크기가 아주 작지만 표정과 행동만으로도 어떤 감정인지 바로 알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이모티콘은 크고 글씨가 많아야 잘 보일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작은 이모티콘은 사이즈가 작아서 더 귀엽고 눈에 잘 들어온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또 작은 이모티콘은 크기가 작기 때문에 한 화면 안에 여러 개를 넣어서 사용할 수도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같은 캐릭터라도 여러 가지 표정과 동작을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다는 점이 재미있게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크기가 작은 만큼 글씨를 많이 넣기 어렵기 때문에 말 대신 도형이나 소품으로 감정을 표현해야 한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하트로 사랑하는 마음을, 번개나 불꽃으로 화난 감정을, 눈물이나 비를 이용해 슬픈 감정을 표현할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이 부분이 가장 흥미로웠습니다. 작은 그림 하나만으로도 사람의 감정을 전달할 수 있다는 것이 신기했고, 오히려 글이 없기 때문에 더 상상하게 되는 것 같았습니다. 앞으로 이모티콘을 만들게 된다면 말로 설명하기보다 표정과 소품으로 감정을 표현하는 연습을 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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