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DAY 25 입니다 ~ 오늘의 강의는 그 외의 다양한 이모티콘들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평소에는 귀엽거나 감정을 표현하는 이모티콘만 떠올렸는데, 이렇게 다양한 콘셉트의 이모티콘이 있다는 점이 정말 신기하게 느껴졌습니다. 초대장 이모티콘은 모임이나 약속을 잡을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았고, 현수막 이모티콘은 축하하거나 응원할 때 눈에 잘 띄어서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상장 컨셉의 이모티콘은 누군가를 칭찬하거나 축하할 때 재미있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형광 느낌의 화려한 이모티콘은 시선을 확 끌 수 있어서 단톡방에서 특히 눈에 잘 띌 것 같았고, 명함 컨셉의 이모티콘은 자기소개나 정보를 전달할 때 활용하면 좋을 것 같았습니다. 또 삐삐 컨셉의 ..
습관만들기 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DAY 24 입니다! 이번 강의는 소리나는 이모티콘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저는 이모티콘은 그림이나 움직임으로만 표현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소리까지 함께 들어가는 이모티콘도 있다는 점이 매우 신기했습니다. 단순히 보는 재미를 넘어서 듣는 재미까지 줄 수 있기 때문에 잘 만들면 정말 개성 있는 이모티콘이 될 수 있다고 느꼈습니다. 강의에서는 소리나는 이모티콘을 만들기 위해서는 성우를 구해야 하거나 직접 목소리를 녹음해야 하고, 녹음 작업과 편집 과정도 필요하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일반 이모티콘보다 준비해야 할 것이 많고 제작 과정도 더 복잡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소리가 들어가기 때문에 사람마다 좋아하고 싫어하는 차이가 있어서 호불호가 갈릴 수 있..
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DAY 22 일차 입니다 !! 2-13강의 이번 강의는 그림 없이 텍스트로 만드는 이모티콘, 즉 텍스트콘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저는 이모티콘은 꼭 캐릭터 그림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글자만으로도 충분히 감정과 분위기를 전달할 수 있다는 점이 매우 신기했습니다. 짧은 문장이나 자주 쓰는 말을 보기 좋게 꾸며서 보내면 그림이 없어도 재미있고 눈에 잘 들어온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강의에서는 폰트를 사용할 때 반드시 상업적으로 사용이 가능한 폰트를 써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예쁜 글씨체만 고르면 되는 줄 알았는데, 저작권과 사용 범위를 꼭 확인해야 한다는 점이 중요하게 느껴졌습니다. 또 실사 배경 사진과 함께 만든 텍스트콘은 40대에서 50대 연령층이 좋아하는 경..
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DAY 19 이번 강의는 말풍선을 활용한 이모티콘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강의를 보면서 말풍선 하나만 잘 사용해도 메시지를 훨씬 더 강하게 전달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예시로 나온 이모티콘은 알록달록하고 큰 말풍선을 중심으로 만들어졌는데, 캐릭터 이미지보다 말풍선이 더 크게 보였습니다. 처음에는 그림보다 글자가 크면 어색하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오히려 하고 싶은 말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어서 더 효과적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특히 단톡방이나 빠르게 대화가 오가는 상황에서는 긴 글을 읽기보다 짧고 분명한 말이 더 잘 전달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고마워”, “미안해”, “좋아”, “지금 가는 중”처럼 자주 쓰는 말을 큰 말풍선으로 넣으면 사람들이 편하게 사용할 ..
꾸준히 하고 있는 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DAY 18 , 2-11강의 입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단순한 그림체로도 충분히 사랑받는 이모티콘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저는 그동안 이모티콘은 최대한 정교하고 예쁘게 그려야 사람들이 좋아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MZ 세대들은 대충 그린 듯한 자연스럽고 가벼운 느낌의 그림을 더 선호하는 경우도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완벽하게 그리는 것보다 캐릭터의 분위기와 메시지가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같은 그림을 사용하더라도 말만 다르게 넣어서 여러 개의 이모티콘을 만들 수 있다는 점도 흥미로웠습니다. 그림이 단순할수록 오히려 다양한 상황에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라고 느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