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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DAY 22 일차 입니다 !! 

 

 

2-13강의 이번 강의는 그림 없이 텍스트로 만드는 이모티콘, 즉 텍스트콘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저는 이모티콘은 꼭 캐릭터 그림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글자만으로도 충분히 감정과 분위기를 전달할 수 있다는 점이 매우 신기했습니다. 짧은 문장이나 자주 쓰는 말을 보기 좋게 꾸며서 보내면 그림이 없어도 재미있고 눈에 잘 들어온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강의에서는 폰트를 사용할 때 반드시 상업적으로 사용이 가능한 폰트를 써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예쁜 글씨체만 고르면 되는 줄 알았는데, 저작권과 사용 범위를 꼭 확인해야 한다는 점이 중요하게 느껴졌습니다. 또 실사 배경 사진과 함께 만든 텍스트콘은 40대에서 50대 연령층이 좋아하는 경우가 많다고 해서 흥미로웠습니다. 풍경 사진이나 꽃 사진 위에 따뜻한 문구가 들어가면 편안하고 익숙한 느낌을 줄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사진도 아무 이미지나 쓰는 것이 아니라 상업적으로 사용 가능한 이미지를 써야 한다는 점도 새롭게 배웠습니다.

또 불꽃놀이 같은 화려한 콘셉트로 글자를 꾸미거나, 텍스트 옆에 작은 이모티콘을 넣어 분위기를 살리는 방법도 인상 깊었습니다. 작은 하트나 별, 웃는 얼굴만 들어가도 느낌이 훨씬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이 재미있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그림 실력이 부족해도 아이디어와 디자인 감각만 있으면 충분히 이모티콘을 만들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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