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DAY 33 이예요 !!! 습관 만들기 성공 !! 오늘의 강의는 식물, 먼지, 돌 같은 무생물이나 벌레, 사물 등을 활용한 이모티콘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꼭 사람이나 동물만 이모티콘이 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주변의 모든 것들이 캐릭터가 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평소에는 그냥 지나쳤던 작은 물건이나 자연물도 표정과 감정을 넣으면 충분히 재미있는 이모티콘이 될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예를 들어 작은 돌이나 먼지 같은 것도 귀엽게 표정을 넣으면 독특한 캐릭터가 될 수 있고, 식물이나 벌레도 컨셉에 맞게 표현하면 개성 있는 이모티콘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저는 특히 평범한 사물들이 캐릭터처럼 살아 움직이는 느낌이 재미있게 느껴졌습니..
벌써 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DAY 32 입니다 !! 오늘의 강의는 이모티콘에서 많이 사용되는 동물 캐릭터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왜 토끼, 곰, 강아지, 고양이, 오리 같은 동물 캐릭터들이 인기가 많은지 조금 알 것 같았습니다. 사람보다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고, 귀엽고 친근한 느낌이 있어서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특히 동물 캐릭터는 감정을 과장해서 표현해도 어색하지 않아서 이모티콘과 정말 잘 어울린다고 느꼈습니다. 또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눈, 코, 입만 조금 바꿔도 완전히 다른 분위기의 캐릭터가 만들어진다는 점이었습니다. 같은 토끼 캐릭터라도 눈을 크게 하면 귀엽고 순한 느낌이 나고, 눈을 작게 하거나 반쯤 감게 만들면 무심하고 시크..
우아~ 벌써 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DAY 31 입니다 ~ 이번 강의는 간단하고 귀여운 사람 캐릭터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저는 평소 사람 캐릭터를 그리는 것은 어렵고 복잡하다고 생각했는데, 꼭 세밀하게 그리지 않아도 귀엽고 친근한 느낌을 줄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특히 실사체 느낌으로 실제 사람 비율에 가깝게 그리는 경우에는 얼굴 표정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상반신 위주로 그려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전신을 모두 넣기보다 표정과 감정이 잘 보이게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점을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 강의에서 소개된 흥부자 흥부 이모티콘은 실제 사람 비율로 그려졌기 때문에 다양한 동작 표현이 가능하다는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팔을 크게 움직이거나 몸을 흔드는 모습처럼 사람만의 자연스러운..
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DAY 30 이 되었습니다. ~ 이번 강의는 민둥이 캐릭터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민둥이 캐릭터는 초보자도 쉽게 시작할 수 있고,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라고 느꼈습니다. 복잡한 디자인이 아니기 때문에 빠르게 작업할 수 있고, 표절 시비에 걸릴 가능성도 적다는 점이 마음이 편해지는 부분이었습니다. 그래서 처음 이모티콘을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선택이 될 수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미 민둥이 캐릭터가 너무 많이 나와 있어서 자칫하면 개성이 부족해 보일 수 있다는 점도 함께 느끼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동그란 얼굴과 기본적인 표정만으로는 다른 이모티콘과 차별화되기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강의에서 말한 것..
이제는 습관처럼 하게 되는 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DAY 29 입니다 이번 강의는 연령대별 취향을 고려한 이모티콘 기획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모든 사람을 만족시키는 이모티콘을 만들기보다 특정 연령대를 정해서 그에 맞게 만드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특히 내가 속한 연령대를 타겟으로 하면 평소 사용하는 말이나 감정을 더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기획하기도 훨씬 수월하다고 느꼈습니다. 예를 들어 10대는 유행어나 친구들 사이에서 자주 쓰는 말이 많고, 20대는 공감할 수 있는 일상 표현이나 감정 표현이 다양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또 30대나 40대는 현실적인 상황이나 가족, 직장과 관련된 표현이 더 공감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이렇게 연령대에 따라 사용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