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DAY 19 이번 강의는 말풍선을 활용한 이모티콘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강의를 보면서 말풍선 하나만 잘 사용해도 메시지를 훨씬 더 강하게 전달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예시로 나온 이모티콘은 알록달록하고 큰 말풍선을 중심으로 만들어졌는데, 캐릭터 이미지보다 말풍선이 더 크게 보였습니다. 처음에는 그림보다 글자가 크면 어색하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오히려 하고 싶은 말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어서 더 효과적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특히 단톡방이나 빠르게 대화가 오가는 상황에서는 긴 글을 읽기보다 짧고 분명한 말이 더 잘 전달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고마워”, “미안해”, “좋아”, “지금 가는 중”처럼 자주 쓰는 말을 큰 말풍선으로 넣으면 사람들이 편하게 사용할 ..
꾸준히 하고 있는 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DAY 18 , 2-11강의 입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단순한 그림체로도 충분히 사랑받는 이모티콘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저는 그동안 이모티콘은 최대한 정교하고 예쁘게 그려야 사람들이 좋아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MZ 세대들은 대충 그린 듯한 자연스럽고 가벼운 느낌의 그림을 더 선호하는 경우도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완벽하게 그리는 것보다 캐릭터의 분위기와 메시지가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같은 그림을 사용하더라도 말만 다르게 넣어서 여러 개의 이모티콘을 만들 수 있다는 점도 흥미로웠습니다. 그림이 단순할수록 오히려 다양한 상황에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라고 느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오늘은 2-10강의 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DAY 17 입니다 !!! 이번 강의는 작은 이모티콘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강의를 보면서 작은 이모티콘도 충분히 사람들에게 감정을 전달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신기했습니다. 예시로 나온 말 없이 메시지를 전하는 나노 토끼나 조금 까칠한 모기군 같은 이모티콘은 크기가 아주 작지만 표정과 행동만으로도 어떤 감정인지 바로 알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이모티콘은 크고 글씨가 많아야 잘 보일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작은 이모티콘은 사이즈가 작아서 더 귀엽고 눈에 잘 들어온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또 작은 이모티콘은 크기가 작기 때문에 한 화면 안에 여러 개를 넣어서 사용할 수도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같은 캐릭터라도 여러 가지 표정과 동작을 다양하게..
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DAY 12 입니다 벌써 이만큼이나 왔어요 ~~이번 강의에서는 취미나 취향을 담은 이모티콘에 대해 배웠습니다. 사람마다 좋아하는 것이 다르기 때문에 취미와 취향을 잘 담으면 더 개성 있고 특별한 이모티콘을 만들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예를 들어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은 “떠나고 싶다”, “여행 가자” 같은 표현을 넣을 수 있고, 운동을 좋아하는 사람은 운동하러 가는 모습이나 땀 흘리는 모습을 넣을 수 있다고 합니다. 또 독서를 좋아하는 사람은 책을 읽으며 행복해하는 모습, 그림이나 공예를 좋아하는 사람은 열심히 무언가를 만드는 모습을 이모티콘으로 만들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취향도 좋은 소재가 될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좋아하는 옷 스타일이나 음식, 향수, 또는 이상형..
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DAY 11입니다 ~ 하루하루 습관을 만들어가서 더 좋은 챌린지예요~ 이번 강의는 습관 이모티콘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사람마다 가지고 있는 작은 습관들이 이모티콘의 좋은 소재가 될수 있다는 점이 정말 재미있게 느껴졋습니다. 평소에는 너무 익숙해서 특별하다고 생각하지 않았던 말버릇이나 행동도 누군가에게는 공감이 되고, 개성있는 이모티콘이 될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은 아 진짜? , 헐, 음..., 괜찮아 같은 말을 자주 하고, 또 어떤 사람은 머리를 만지거나 멍하니 있는 습관 늘 늦잠을 자는 습관, 자꾸 깜빡하는 습관이 있을수 있습니다. 이런 모습들을 캐릭터에 담으면 사람들이 저거 완전 내 모습이다. 라고 느끼게 될것 같습니다. 그래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