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DAY 52 이번 강의는 이모티콘을 제안한 뒤 미승인을 받았을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저는 처음에는 미승인을 받으면 실패한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강의를 들으면서 많은 작가들도 여러 번 수정과 도전을 반복한다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미승인을 받더라도 너무 좌절하지 말고 다시 도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강의에서는 먼저 부족한 부분을 수정해서 다시 제안해 보는 방법을 알려주었습니다. 캐릭터의 표정이나 문구, 컨셉을 조금 바꾸는 것만으로도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또 카카오톡만이 아니라 다른 플랫폼에도 제안해 볼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하나의 플랫폼에서 승인되지 않았다고 해서 작품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닐 수..
탈잉X김나무 데일리미션
2026. 5. 27.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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